전기차 급속 충전 결제 시 환경부 로밍 카드 사용, 520원 요금 폭탄 딛고 정립한 실전 단가 방어 정석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나 도심 공영주차장의 급속 충전기 앞에 차를 대고 지갑에서 초록색 환경부 회원 카드를 꺼내 당당하게 태그하면서 “이 카드 한 장만 있으면 전국 모든 민간 충전기에서도 가장 저렴한 공공 표준 요금으로 알아서 척척 결제되겠지”라며 아무런 의심 없이 충전건을 꽂아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 역시 8년 차 평범한 직장인이자 매일 왕복 70km의 긴 출퇴근길을 소화하며 10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