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거래 및 잔존 가치 확인, 150만 원 헐값 처분 사기 딛고 정립한 실전 정석

10년 가까이 정든 전기차의 누적 주행거리가 20만 km를 훌쩍 넘어가면서 잔여 주행거리가 줄어들거나 불의의 하체 접촉 사고로 전손 폐차를 고민할 때, 동네 폐차장이나 비전문 중고차 딜러가 다가와 “전기차는 배터리 분해 공임도 비싸고 폭발 위험 때문에 고철값 100만 원이나 쳐주면 많이 쳐주는 겁니다”라며 서류를 내미는 말에 고개를 끄덕여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 역시 8년 차 평범한 직장인이자 … 더 읽기